커머스 상품·가격 일 12만 건 수집 파이프라인
경쟁사 5개 몰의 상품·가격·재고를 매일 모아 하나의 표로 정규화
프로젝트 설명
경쟁사 다섯 곳의 가격을 담당자 두 명이 매일 손으로 옮겨 적고 있었습니다. 오전 내내 붙잡고도 오후 변동은 놓쳤고, 옮겨 적는 과정에서 오타가 섞였습니다.
상품 식별자가 몰마다 달라 같은 물건이 다른 줄로 쌓이는 게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. 제조사 코드와 상품명 유사도를 함께 보는 매칭 규칙을 만들어 하나로 묶었고, 규칙이 애매한 건은 자동으로 합치지 않고 확인 대기 목록으로 빼 담당자가 판단하게 했습니다.
지금은 하루 12만 건을 새벽에 모아 정규화까지 끝내 두고, 가격이 기준치 이상 흔들리면 슬랙으로 먼저 알립니다. 수기 작업은 사라졌고 담당자는 확인 대기 목록만 봅니다.
프로젝트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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